이준석, ‘약자동행’ 토론서 오세훈 만나…호남권 표심 공략

박영민 2025. 5. 19. 0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후보는 오늘(19일) 서울시가 주최하는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 참석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납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프링페스타 행사장에서 오 시장과 만나 '약자 동행 정책을 공약에 담고 싶다'고 말했고, 오 시장도 '자유롭게 사용하라'고 화답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어 광주광역시를 찾아 호남권 표심 공략에 나섭니다.

이 후보는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을 찾아 광주 금호타이어 화재 이재민을 위로하고, 이후 광주 북구의 한 복합쇼핑몰 추진 현장을 방문합니다.

이 후보는 지난 20대 대선에서 '호남 복합 쇼핑몰 부재론'을 강조하며, 호남 표심을 공략한 바 있습니다.

이 후보는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과학기술 연구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퇴근길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집중 유세를 펼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영민 기자 (young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