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이시언 "덱스와 외모 겹치는 느낌에 싫었다"

백아영 2025. 5. 1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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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이 덱스를 견제했다.

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 완전체가 모였다.

덱스는 "시언이 형이 처음엔 되게 어려웠다. 인도 다녀와서 회식할 때 처음 만났는데 들리는 소문이 있어서 형이 무서웠다"고 털어놨고 이시언은 "나도 싫었다. 외모가 겹치는 느낌이었다"고 덱스를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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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이 덱스를 견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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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 완전체가 모였다.

이날 기안84와 빠니보틀, 이시언이 비행기 지연으로 인해 공항에서 대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중국을 경유해서 도착한 덱스가 합류, 완전체가 모였다.

포카라에 도착한 멤버들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덱스가 이시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덱스는 "시언이 형이 처음엔 되게 어려웠다. 인도 다녀와서 회식할 때 처음 만났는데 들리는 소문이 있어서 형이 무서웠다"고 털어놨고 이시언은 "나도 싫었다. 외모가 겹치는 느낌이었다"고 덱스를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해 보면 느낌이 다르다. 그땐 택시 안이 무거운 공기로 가득했다", "우리 넷이 너무 친해졌다. 넷이 오니까 마다가스카르가 연결되는 느낌이다"고 했다.

한편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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