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이시언 "덱스와 외모 겹치는 느낌에 싫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시언이 덱스를 견제했다.
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 완전체가 모였다.
덱스는 "시언이 형이 처음엔 되게 어려웠다. 인도 다녀와서 회식할 때 처음 만났는데 들리는 소문이 있어서 형이 무서웠다"고 털어놨고 이시언은 "나도 싫었다. 외모가 겹치는 느낌이었다"고 덱스를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언이 덱스를 견제했다.





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 완전체가 모였다.
이날 기안84와 빠니보틀, 이시언이 비행기 지연으로 인해 공항에서 대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중국을 경유해서 도착한 덱스가 합류, 완전체가 모였다.
포카라에 도착한 멤버들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덱스가 이시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덱스는 "시언이 형이 처음엔 되게 어려웠다. 인도 다녀와서 회식할 때 처음 만났는데 들리는 소문이 있어서 형이 무서웠다"고 털어놨고 이시언은 "나도 싫었다. 외모가 겹치는 느낌이었다"고 덱스를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해 보면 느낌이 다르다. 그땐 택시 안이 무거운 공기로 가득했다", "우리 넷이 너무 친해졌다. 넷이 오니까 마다가스카르가 연결되는 느낌이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기안84, 셰르파 타망X라이에 운동화·한국어 책 선물 "나였으면 도망가" (태계일주4)
- '태계일주4' 기안84 "셰르파, 풀코스 마라톤보다 힘들어"
- '태계일주4' '겁無' 덱스, 네팔 디진다랜드 접수
- '태계일주' 기안84, 30kg 짐 메고 셰르파 체험 "앞만 보고 사는 삶"
- 기안84, 헬기서 카메라 감독에 기대…이시언 "천국도 들어가는 느낌" (태계일주)
- '태계일주4' 덱스, '인도' 언급에 극대노 "발작 버튼"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