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함께 야장에서 밥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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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가 '돌아온 야장의 계절, 함께 야장에서 밥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돌아온 야장의 계절, 함께 야장에서 밥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지난달 어센드는 공식 입장을 통해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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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돌아온 야장의 계절, 함께 야장에서 밥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돌아온 야장의 계절, 함께 야장에서 밥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레드벨벳의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최근 10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어센드(ASND)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달 어센드는 공식 입장을 통해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웬디의 레드벨벳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어센드를 믿고 함께해준 웬디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위는 소녀시대 윤아다. 윤아는 올 하반기에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으로 평가받지만 동시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3위에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12연승", "한화가 승리한 고척스카이돔"이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한화 이글스의 12연승을 축하했다. 또한, 영화 '침범'에 출연한 그는 "권유리는 이것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없었기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됐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유로워졌다. 주변 사람들 역시 그런 나를 규정짓지 않고 인정해주기 시작했다"고 변화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오는 봄날, 홈데이트 하며 같이 게임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비오는 봄날, 홈데이트 하며 같이 게임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비오는 봄날, 홈데이트 하며 같이 게임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오는 봄날, 홈데이트 하며 같이 게임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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