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살벌한 복근이네…잘록 허리에 잔근육 '놀라워'

이승길 기자 2025. 5. 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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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나나가 건강미 넘치는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녀는 브라톱에 루즈한 후디와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카고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물기 머리로 빗방울을 맞으며 당당하게 고개를 뒤로 젖힌 컷과, 두 팔을 활짝 벌려 자연을 만끽하는 흑백 컷에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또렷이 드러나 ‘운동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짙은 아웃도어 재킷 아래로 살짝 보이는 잔근육은, 나나가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해왔음을 입증한다. 네티즌들은 “진짜 복근 대박이다”, “나나는 뭘 입어도 찰떡”, “영화보다 이 모습 먼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강렬한 액션과 다채로운 연기로 사랑받아 온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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