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 대학서 집단 식중독 증세

이기영 2025. 5. 19. 0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전 12시 22분쯤 원주 모 대학 3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도 소방본부는 이 대학 기숙사에서 학생(18)1명이 설사와 오심, 복통을 호소하며 쓰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본부는 학생을 원주내 병원으로 호송, 검진 결과 이 학생은 식중독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해당 기숙사 학생을 자체 확인한 결과 같은 증상을 보인 학생만 32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병원으로 이송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오전 12시 22분쯤 원주 모 대학 3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도 소방본부는 이 대학 기숙사에서 학생(18)1명이 설사와 오심, 복통을 호소하며 쓰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본부는 학생을 원주내 병원으로 호송, 검진 결과 이 학생은 식중독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해당 기숙사 학생을 자체 확인한 결과 같은 증상을 보인 학생만 32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국은 식중독 원인을 대학 식당에서 제공한 전날 중·석식과 정수기로 의심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기영 기자

#대학 #식중독 #원주 #집단 #증세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