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기안84 "셰르파, 풀코스 마라톤보다 힘들어"

백아영 2025. 5. 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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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셰르파 업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가 셰르파 여정의 종착지 남체바자르에 도착했다.

이날 셰르파의 고향이라 불리는 남체바자르에 도착한 기안84는 "네팔 넘버원이다. 은행도 있고 엄청 발전했다"고 감탄했다.

한편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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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셰르파 업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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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가 셰르파 여정의 종착지 남체바자르에 도착했다.

이날 셰르파의 고향이라 불리는 남체바자르에 도착한 기안84는 "네팔 넘버원이다. 은행도 있고 엄청 발전했다"고 감탄했다.

30kg가량의 짐을 내려놓은 그는 목 통증을 호소하며 헛구역질했고, 풀코스 마라톤과 비교해 어느 것이 더 힘드냐고 묻는 이승훈에게 "로테이션이 없으면 풀코스 마라톤이 낫다. 8시간 동안 안 쉬고 간다는 건 말이 안 돼"라고 답했다.

한편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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