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AI로 만든 미래 2세 사진에 "우와" 감탄…미모의 아내 덕?

신영선 기자 2025. 5. 18. 23: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우새'서 가상 아들 딸 사진 공개
지난해 3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상엽이 미래 2세 사진을 보고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AI로 만든 이상엽의 미래 딸, 아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이상엽은 AI로 만든 미래 2세 사진을 보고 입을 벌리며 "우와"라고 감탄했다. 

어머니들도 "너무 예쁘다"며 칭찬한 가운데 이상엽은 "AI 고마워요"라며 좋아했다. 

이상엽은 "아내 모습도 있는데 저를 더 닮은 거 같기도 하고 아내를 더 닮은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상엽에게 "성격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냐"고 물었다가 "말 잘해"라고 주의를 줬다. 

이상엽은 정신을 차리고는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 굉장히 철두철미하다"라고 했다가 딘딘의 어머니가 "반반"이라고 하자 바로 "반반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을 바꿨다. 

한편 이상엽은 지난해 3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