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대학생 80여 명 식중독 의심 증상…역학조사
하초희 2025. 5. 18. 23:05
[KBS 춘천]원주시 보건소는 어제(17일) 밤부터 원주의 한 대학교 기숙사 학생 80여명이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증상이 심한 20여 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원주시보건소는 학생과 식당 조리원 등 20여 명의 검체를 채취 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또, 해당 기숙사 식당 운영을 중단시키고, 식기류와 보존식에 대해서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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