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소식] 행안부 1분기 재정집행 평가 '최우수'
경남도는 행정안전부가 평가한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경남도가 올해 1분기 신속집행 부문에서 정부 목표의 105%, 소비·투자 부문에서 114%를 초과 달성해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경남도는 3억 2000만 원, 시군은 6억 2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분기에도 신속한 재정 집행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5일에는 '2분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에 예산의 적기 집행을 독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여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경남 희망드림봉사단' 출범 재난 피해 건축물 복구 지원
경남도는 행정안전부가 평가한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경남도가 올해 1분기 신속집행 부문에서 정부 목표의 105%, 소비·투자 부문에서 114%를 초과 달성해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경남도는 3억 2000만 원, 시군은 6억 2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분기에도 신속한 재정 집행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5일에는 '2분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에 예산의 적기 집행을 독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여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경남도와 지역 민간 전문가들이 각종 재난 건축물 피해 복구에 힘을 합친다. 경남도는 건축·전기·소방·기계설비 등 6개 분야 민간 전문단체와 '경남 희망드림봉사단' 출범 업무협약을 했다. 대한건축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대한건축사협회 경남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경남건축가회,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 한국소방시설협회 경남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가 협약에 참여했다.
이들은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산불을 포함한 사회재난 발생 때 현장에 나가 안전교육, 긴급 안전점검, 응급대책 수립, 복구 설계 지원 등 단계별로 건축물 피해 복구를 지원한다.
경남도는 희망드림봉사단 활동이 복구에 드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면서 재난 복구 속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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