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리버풀, 단돈 353억 "기술면에서 메시와 동급"인 佛 차세대 미드필더 영입 나선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이 현재 프랑스 리그1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드필더 중 한 명인 라얀 셰르키 영입을 추진 중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프랑스 '르 파리지앵'을 인용해 "리버풀이 다가오는 시즌 셰르키를 영입하기 위해 올랭피크 리옹에 정식 문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셰르키는 2019-20시즌 데뷔 당시부터 유럽 최고의 창의적 공격 자원 중 하나로 평가받았지만, 이후 몇 시즌간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금 최고 수준의 기량을 증명했다.

리옹의 전 구단주 장미셸 올라스는 "셰르키는 기술적인 면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될 수 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실제로 셰르키는 이번 시즌 공식전 44경기에서 12골 20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 중이다. 리그 도움 순위에서는 11도움으로 오세르의 가에르 페탕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특히 셰르키는 구단과의 합의에 따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단 1,900만 파운드(약 353억 원)의 비교적 저렴한 이적료로 팀을 떠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다수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버풀은 올여름 중원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마르틴 수비멘디(레알 소시에다드)를 아스널에 빼앗겼고, 안젤로 슈틸러(VfB 슈투트가르트)의 경우에도 레알 마드리드가 경쟁에 가세하며 영입이 불투명해졌다.
이에 리버풀은 셰르키 영입에 일찌감치 착수해 선수를 우선적으로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도 셰르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이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정지은 리버풀이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캡처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대 최악! ''호날두, 1조 2604억 사기꾼'' 당장 나가라 외침에 퇴단 고려...''연봉 2230억에도 돈으로
- 이래서 롯데가 목 빠지게 기다렸구나...'헤드샷 여파'서 돌아온 타격 1위, DH 3안타 3타점 '맹활약'
- 초대박! 레이커스, 라이벌팀 재정난 틈타 '218cm·3점 41.2%' 유니콘 품나?...''훨씬 뛰어난 업그레이
- '눈물 나는 결과' 이강인, '한국 2호' 대업 달성에도 좌절...PSG, 오세르 3-1 제압 리그 최종전서 트
- [속보] '라스트 댄스 실패' 더 브라위너, 결국 작심 발언 나왔다...PL 내 이적 가능성 시사 ''다른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