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공장 화재 현장 점검…“‘고용위기지역’ 검토해야”

곽선정 2025. 5. 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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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을 점검하고 "소방, 경찰, 산림, 군 등 관계기관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관할 환경청과 지자체는 유해화학물질 발생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번 화재와 관련해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SNS를 통해 "공장 가동에 수개월이 소요되면서 근로자들과 지역 경제의 큰 피해가 예상된다"면서 정부가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를 신속하게 검토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곽선정 기자 (cool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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