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제주도 지중해식 카페 최초 공개 “임대료 싸게 받아” (미우새)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동건이 제주도에 오픈한 지중해식 카페를 최초 공개했다.
5월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동건의 제주도 카페가 공개됐다.
이상민이 이동건의 제주도 카페로 찾아갔다. 이동건은 “튀르키예식 커피를 만드는 곳”이라며 400도에 달하는 뜨거운 모래에서 커피를 끓이는 방식을 설명했다. 이동건은 “크게 말하면 지중해식이다. 카이막을 메인으로 하는 디저트를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상민이 “여기 핫해지겠다. 임대료가 이 정도 규모면 돈을 많이 썼겠다”고 질문했고 이동건은 “애월에 카페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임대료를 싸게 받는 게 활성화돼 있다”고 답했다. 이상민이 “건물이 네 건 아니네”라고 반응하자 이동건은 “빌려서 하고 있다. 살릴 건 살리고 최소한의 인테리어를 했다”고 말했다.
이동건 모친도 영상으로 아들의 카페를 처음 접했다. 카페는 구옥의 형태를 그대로 살렸고 뒷마당을 따라 걸으면 오아시스가 나오는 느낌. 이동건은 “여기를 사막 느낌으로 야자수를 만들고. 이 나무가 원래 집터에 있던 오래된 나무다. 처음에 이 자리를 보니 나무가 너무 좋더라. 이 나무가 저는 우리 카페를 지켜주는 그런 느낌”이라고 수호목도 자랑했다.
이상민은 “제주도 오면 올 데가 한 군데 생겼다. 정말 맛있는 커피숍을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사람이 운영하면 더 좋다. 와서 먹으면 되니까”라고 반색했다. 서장훈은 “거저먹을 생각만 한다. 동생이 오픈했으면 더 팔아줄 생각을 해야지”라고 꼬집었다.
이동건의 카페에 자문을 해준 사람은 공간 기획자 유정수 대표. 이동건은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자문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유정수 대표는 “고객들에게 선사될 커피가 어떨지 최종으로 점검하기 위해서 왔다”며 커피와 디저트도 점검했고 커피는 극찬했지만 디저트는 보완이 필요해 피스타치오 와플을 추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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