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이상엽 "아내 애칭=킹빈, 100일 단위 기념일 챙기는 사랑꾼"('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5. 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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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신혼 생활의 달콤함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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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상엽이 신혼 생활의 달콤함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이 "이상엽 씨가 결혼한지 1년 된 신혼이다. 금융업 종사자 여성분과 결혼하셨는데 지난 번 출연 당시 아내 분 애칭을 너무너무 귀여워라고 하셨다. 지금도 그런가"라고 묻자 이상엽은 "조금 발전해서 요즘에는 킹빈이라고 부른다. 이름에 빈 자가 들어가서 킹빈인데 때로는 킹받게 하는 빈이라는 뜻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또 이상엽은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외에 100일 단위 기념일도 챙긴다"라며 "처음 만난 날부터 100일, 200일, 300일을 챙기는데 크게 하는 것은 아니고 소소하게 이벤트를 한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이상엽은 상견례 당시 성대모사를 준비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상엽은 "장혁 선배 성대모사를 할까 했는데, 기억이 나지 못해 하지 못했다. 안해서 결혼을 한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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