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삼정더파크 동물원 먹이 지원
김영록 2025. 5. 18. 22:31
[KBS 부산]부산시가 모기업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정더파크 동물원에 먹이를 지원합니다.
부산시는 예비비 1억 6천만 원을 들여 삼정기업의 기업회생 사업계획 승인 여부가 결정되는 9월까지 먹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0년 4월부터 휴업 중인 삼정더파크에는 120여 종 480여 마리의 동물이 남아 있습니다.
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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