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손빈아 나 쳐다보지도 못해” 동갑인데 14년 대선배(백반기행)

서유나 2025. 5. 1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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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대선배 면모를 드러냈다.

5월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6회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2 김용빈, 손빈아가 식객의 하동, 대구 맛집 투어에 함께했다.

이런 손빈아는 데뷔 8년 차였고, 김용빈은 데뷔 22년 차였다.

한편 김용빈과 손빈아는 1992년생 만 32세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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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용빈이 대선배 면모를 드러냈다.

5월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6회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2 김용빈, 손빈아가 식객의 하동, 대구 맛집 투어에 함께했다.

이날 손빈아는 녹화일 기준 '미스터트롯3'가 끝난 지 한 달 됐다며 "예전에 식당을 가도 많이 못 알아보셨는데 요즘은 동네 앞 카페를 가도 알아보시고 사진 찍자고 하시더라. 좋아서 은근슬쩍 살짝 가보는 것도 있다"는 너스레로 요즘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런 손빈아는 데뷔 8년 차였고, 김용빈은 데뷔 22년 차였다. 어려 보이는 김용빈의 생각 이상의 데뷔 연차에 허영만이 깜짝 놀라자 김용빈은 "엄청 아기 때부터 했어서"라고 말했다. 7세 때부터 신동으로 활동, 13세 정식 데뷔를 했다는 것.

김용빈은 그러면서 "솔직히 빈아는 저 쳐다 보지도 못했다"라며 장난스레 14년 대선배임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용빈과 손빈아는 1992년생 만 32세 동갑내기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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