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택시 곧 나온다”…美 에어택시 개발기업 조비, 내년부터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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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이제 하늘로 날아갑니다.
미국 에어택시 개발기업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이 2026년 상업 운항을 목표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조비는 델타 항공과 우버와 협력해 LA와 뉴욕시를 초기 서비스 도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총 6대의 항공기를 운용 중인 조비는 2024년 인수한 오하이오주 데이턴 국제공항 내 제조 시설에서 대량 생산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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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이제 하늘로 날아갑니다.
미국 에어택시 개발기업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이 2026년 상업 운항을 목표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조비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기 두 대를 동시에 비행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밝혔는데요. 조종사가 탑승한 상태에서 수직 이착륙부터 수평 비행까지 전환에 성공했다는 발표 이후 불과 2주 만에 나온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조비는 델타 항공과 우버와 협력해 LA와 뉴욕시를 초기 서비스 도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형식 인증(Type Certification)을 받은 직후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편 총 6대의 항공기를 운용 중인 조비는 2024년 인수한 오하이오주 데이턴 국제공항 내 제조 시설에서 대량 생산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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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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