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1차 토론회 뒤 "더 나은 국민 삶 위해 연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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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18일 열린 제21대 대선 첫 TV 토론회를 마치고 "더 나은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연구하고 토론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초청 1차 토론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의 삶이나 대한민국 상황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이 난제를 타개할지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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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18일 열린 제21대 대선 첫 TV 토론회를 마치고 "더 나은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연구하고 토론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초청 1차 토론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의 삶이나 대한민국 상황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이 난제를 타개할지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반면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이날 토론회를 마친 후 "오늘 토론회에서 저는 외로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120분간의 토론 시간 노동자 등 약자의 권리를 강조한 권 후보는 "약자들의 권리가 보장되는지, 감세 정책으로 인해 복지가 얼마나 무너지고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후보는 나밖에 없었다"며 "진보 후보로서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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