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대박난 ‘미스터트롯3’ 시청률 질투 “우리 좀 떼 줬으면”(백반기행)

서유나 2025. 5. 1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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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대박난 '미스터트롯3' 시청률을 질투했다.

5월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6회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2 김용빈, 손빈아가 식객의 하동, 대구 맛집 투어에 함께했다.

허영만은 이날 게스트로 나온 김용빈, 손빈아에 "두 경상도 사나이가 매우 활약해 (시청률이) 무려 9%대가 나왔다더라. 요즘 보기 드문 숫자"라며 놀라워했다.

이때 머뭇거리던 김용빈은 "마지막 방송은 19.1%가 나왔다"고 정정했고 허영만은 "우리한테 조금 떼 줬으면 좋겠다"며 부러워했다. 김용빈은 이에 카메라를 향해 "여러분 시청 많이 해주세요"를 외치는 센스를 발휘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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