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주민 피해 조사 내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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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 대한 조사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내일부터 열흘간 금호타이어와 함께 이번 화재에 따른 주민 피해 현황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접수처는 광산구청 송정보건지소 1층에 마련되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금호타이어 측이 주민 보상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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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 대한 조사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내일부터 열흘간 금호타이어와 함께 이번 화재에 따른 주민 피해 현황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접수처는 광산구청 송정보건지소 1층에 마련되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금호타이어 측이 주민 보상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화재로 다량의 연기와 분진이 발생한 만큼 광주시교육청도 인근 학교와 유치원의 공기질을 측정할 방침입니다.
앞서 어제 아침 7시쯤 광주시 광산구에 있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1명과 소방관 2명이 다쳤고 공장의 50에서 60%가 탔으며, 불이 난 지 30여 시간이 지난 오늘 낮 2시 반쯤 큰불이 잡혔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718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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