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고윤정과 생각에 흐뭇 “결혼 자금 준비” (언슬전)
장정윤 기자 2025. 5. 18. 22:00

‘언슬전’ 정준원이 고윤정과의 결혼을 위해 적금을 들었다.
18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마지막화가 방송됐다.
이날 오이영(고윤정)은 1년 차 동기 표남경(신시아)·김사비(한예지)·강유석(엄재일)에게 큰 마음을 먹고 구도원(정준원)과의 연애를 인정했다.
다음 날, 구도원은 병원 내 은행을 찾았다. 5년간 든 만기 적금을 수령한 그는 “1년짜리(적금을) 하나 더 들고 싶다. 단기 적금이 필요하다. 곧 쓸 일이 있을 거 같아서”며 웃음을 보였다.
구도원을 발견한 1년 차는 “곧이면 혹시, 결혼 자금으로?”라고 물었고, 도원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
- ‘최시훈♥’ 에일리, 난자 채취 후 극심한 고통…“아파서 걷지도 못해”
- [SNS는 지금] 송일국 삼둥이, 훌쩍 큰 근황…“대한이는 185cm 넘어” 깜짝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 중국 ‘월간남친’도 훔쳐갔다
- ‘나혼산’ 또 휘청… 아동성범죄 은폐 의혹 만화사 소개, 해명 없이 ‘삭제’
- 이소라, 활동 중단 5년 만에 밝혔다 “성대 다쳐 칩거, 100kg까지 쪄” (요정재형)
- “각방 쓴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폭로…이불 속 ‘이것’ 때문에
- ‘60→49kg’ 홍현희, 집에서 비키니 입고…제이쓴 “팬티가 왜 이렇게 작아”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