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고윤정과 생각에 흐뭇 “결혼 자금 준비” (언슬전)

장정윤 기자 2025. 5. 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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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슬전’ 정준원이 고윤정과의 결혼을 위해 적금을 들었다.

18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마지막화가 방송됐다.

이날 오이영(고윤정)은 1년 차 동기 표남경(신시아)·김사비(한예지)·강유석(엄재일)에게 큰 마음을 먹고 구도원(정준원)과의 연애를 인정했다.

다음 날, 구도원은 병원 내 은행을 찾았다. 5년간 든 만기 적금을 수령한 그는 “1년짜리(적금을) 하나 더 들고 싶다. 단기 적금이 필요하다. 곧 쓸 일이 있을 거 같아서”며 웃음을 보였다.

구도원을 발견한 1년 차는 “곧이면 혹시, 결혼 자금으로?”라고 물었고, 도원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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