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쇼 사기' 주의...수사 촉구"

최유선 2025. 5. 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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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정치·행정

최근 도내에서도 민주당 관계자를 사칭한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민주당 도당 선대위 공보단은
최근 전북 국회의원 보좌진이나
당 관계자를 사칭해 식당 등에
주문을 하고 나타나지 않는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이재명 후보의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악의적인 행위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악질 범죄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에 대한 수사기관의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10일 군산에서는
신영대 의원실 관계자를 사칭한 인물이
식당에 1천600만 원짜리 양주 매입을
요청했다가 미수에 그쳤고,
김윤덕 의원실 비서를 사칭한 인물이
유사한 시도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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