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타투 공개했다가 달린 악플에 "참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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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타투를 공개했다가 달린 악플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신지는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리고 "참 가관이다! 내 삶이고 내 인생인데 왜들 그럴까, 정말?"이란 글을 덧붙였다.
해당 이미지에는 "젊어서도 안 하던 타투를 나이 들어서 왜?" "20년 고민한 거 다 헛수고로 만들어버리네" "아이고, 그냥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지. 저거 뭐냐" 등 신지의 타투를 겨냥한 댓글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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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그럴까" 불쾌함 토로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타투를 공개했다가 달린 악플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신지는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리고 "참 가관이다! 내 삶이고 내 인생인데 왜들 그럴까, 정말?"이란 글을 덧붙였다.
해당 이미지에는 "젊어서도 안 하던 타투를 나이 들어서 왜?" "20년 고민한 거 다 헛수고로 만들어버리네" "아이고, 그냥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지. 저거 뭐냐" 등 신지의 타투를 겨냥한 댓글이 담겼다.
앞서 신지는 이날 "귀엽다"라며 팔에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 'Shin ji daeng'이란 별명과 함께 스마일 표시를 새겼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11월 데뷔 25주년을 맞아 신곡 '사계'를 발표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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