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고윤정, 문세윤 앞 굴욕 "(대표작 몰라봐) 죄송합니다" ('1박2일')

배선영 기자 2025. 5. 18. 2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문세윤이 고윤정의 대표작 제목을 몰라 사과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은 경북 칠곡에서 할머니들과 여행을 즐겼다. 이날 문세윤, 이준, 딘딘이 야외취침을 하게 된 가운데, 멤버들은 밤참을 걸고 게임을 해야 했다. 배우의 사진을 보고 배우 이름과 출연작을 맞히는 게임.

그 가운데 문세윤은 고윤정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말했지만 출연작은 말하지 못해 지고 말았다. 이에 조세호가 나서 '대세' 고윤정에게 사과하라고 했고 문세윤은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딘딘은 한지민의 사진을 보고 한효주가 출연한 드라마 '동이'를 외치는가 하면 김종민까지 실패하면서 닭다리살을 건 게임은 실패에 그쳤다. 가까스로, 시청자가 보낸 게임으로 구제에 성공했지만 대세로 떠오른 배우 고윤정이 문세윤에 굴욕을 당한 셈이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