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엔틱 거울', 새 가왕 등극…9연승 '꽃보다 향수'=가수 정준일

백아영 2025. 5. 18. 21: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앤틱 거울'이 245대 가왕에 등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9연승 가왕 '꽃보다 남자'의 가왕 방어전이 그려졌다.

이날 10연승에 도전하는 '꽃보다 향수'와 '앤틱 거울' 는 '제발'을 선곡해 감성을 자극하는 '꽃보다 향수'표 발라드로 애절함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앤틱 거울'은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곡해 시원한 고음으로 파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45대 가왕은 '앤틱 거울'이었다. '꽃보다 향수'의 10연승을 저지한 '앤틱 거울'은 "준비하면서 많이 행복했는데 이렇게 왕관을 씌워주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9연승 가왕 '꽃보다 향수'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가수 정준일이었다.

정준일은 "3번만 이겼으면 했다. 가면 안에 있어도 관객분들이나 판정단 분들을 바라보고 노래한 적이 없다. 늘 오늘은 집에 가겠지라고 생각했다"고 하며 "음악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할 기회가 생겨 감사하고 긴 시간 제 노래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