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5년간 2,400억 원 투입
정성욱 2025. 5. 18. 20:58
경북 농촌지역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안동과 청송, 영덕 등 7개 시군에 올해부터 5년간 2천400억 원을 투입해 정주 기반 시설과 생활 서비스를 확충합니다.
또 청도와 성주, 예천에는 농촌공간 정비사업이 이뤄지고 포항과 고령에는 농촌 청년 보금자리 사업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