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막내딸 다윤 편애 심각 “출가하면 가까이 살 것”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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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이 막내딸 다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월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기가 펼쳐졌다.
정웅인은 소윤과 다윤의 "사랑해"라는 문자에 "뭔 일 있어?"라고 답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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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이 막내딸 다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월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기가 펼쳐졌다.
정웅인은 소윤과 다윤의 "사랑해"라는 문자에 "뭔 일 있어?"라고 답장했다. 그러나 다윤은 "나는 두 개 왔다"며 보고 싶다고 이야기한 정웅인의 문자를 자랑해 언니들의 질투를 유발했다.
앞서 "최애 아이는 다윤"이라고 밝힌 정웅인은 다윤을 향한 편애에 "다윤이가 지금 컸지만 아직도 아기 같다. 우리 엄마가 아직도 '밖에 나가면 조심해'라고 말씀하시는 것과 똑같다"며 "다윤이가 출가한다면 가까이에 살려고 한다"고 전했다.
정웅인의 진지한 표정에 장윤정은 "제발 왜 그러시냐"며 말렸고, 정웅인은 "그러면 안 되는 거냐"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에 도경완은 "그 말씀을 웃으면서 하면 상관 없는데 그런 표정은 안 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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