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삼윤이, 첫 日 여행서 캐리어 분실 사고 “울 뻔했어” (내생활)

장예솔 2025. 5.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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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의 세 딸이 일본 여행 중 캐리어를 분실했다.

5월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기가 펼쳐졌다.

정웅인이 주문한 물건과 기념품을 구매하기 위해 삿포로 쇼핑몰을 찾은 세 자매는 가게 구석에 캐리어 4개를 보관한 후 폭풍 쇼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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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의 세 딸이 일본 여행 중 캐리어를 분실했다.

5월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기가 펼쳐졌다.

정웅인이 주문한 물건과 기념품을 구매하기 위해 삿포로 쇼핑몰을 찾은 세 자매는 가게 구석에 캐리어 4개를 보관한 후 폭풍 쇼핑에 나섰다. 그러나 쇼핑을 마치고 돌아온 세 자매는 캐리어 4개가 통째로 사라지는 시련을 맞닥뜨렸다.

가게 밖에도 캐리어가 없는 상황. 세윤은 "너무 당황했다. 캐리어 안에 우리의 모든 게 들어있는데", 소윤은 "처음부터 다 없어지면 우리 앞으로 어떡하지?", 다윤은 "울 뻔했다"며 놀란 마음을 털어놨다.

그때 가게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다가왔다. 도난당할 우려가 있어 캐리어를 잠시 보관했다는 것. "진짜 깜짝 놀랐다"는 세 자매는 직원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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