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모 대학,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송승원 2025. 5. 18. 20:04
원주의 한 대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나 보건당국이 파악에 나섰습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53분쯤 해당 대학 기숙사에서 한 학생이 설사와 복통 증세가 있다고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후 대학측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32명을 추가 확인하고 이중 27명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보건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