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취업자 비중 역대 최저‥미국 관세 '충격파'
차주혁 2025. 5. 18. 20:04
[뉴스데스크]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제조업 취업자 비중이 15.5%로 떨어지면서,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제조업 취업자 중 20대 비중은 10.6%로, 60대 13.2%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반도체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보류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조치가 2분기부터 본격화되면, 수출과 제조업 생산·고용까지 충격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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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혁 기자(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7171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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