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매치플레이'도 정복…2주 연속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여자골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이예원 선수가 황유민 선수를 물리치고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예원은 KLPGA 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인 이 대회에서 2022년과 지난해 준우승만 2번 했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황유민을 4홀 차로 꺾고 처음으로 매치플레이 대회를 제패한 이예원은, 2주 연속 우승이자 올 시즌 벌써 3승째를 거뒀고, 개막 두 달 만에 시즌 상금 7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여자골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이예원 선수가 황유민 선수를 물리치고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예원은 KLPGA 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인 이 대회에서 2022년과 지난해 준우승만 2번 했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결승에서 '장타자' 황유민에 맞서 특유의 정교한 아이언샷이 일품이었는데요.
특히, 10번 홀의 이 샷, 이 버디로 3홀 차로 달아나면서 쐐기를 박았습니다.
황유민을 4홀 차로 꺾고 처음으로 매치플레이 대회를 제패한 이예원은, 2주 연속 우승이자 올 시즌 벌써 3승째를 거뒀고, 개막 두 달 만에 시즌 상금 7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재명 후보 눈과 입이 왜 이렇게"…곳곳서 잇따라 신고 접수
- 이스라엘 맹공에 가자서 사흘간 300여 명 사망…휴전협상도 재개
- '임신 협박' 남녀 구속…"손흥민에 할 말 있나" 질문엔
- 층간 소음 항의 받자 "불 지르겠다" 난동 피운 60대 실형
- '살인 예고범' 알고 보니 친동생…집에는 흉기와 '분노 담긴 글'
- 277명 탄 해군훈련함 '쾅', 돛대 '뚝'…최소 2명 사망
- 반려묘가 올라가 '툭'?…"펑 소리" 빌라서 폭발해 '활활'
- 고속도로서 5차로→2차로 급변경 탓에 뒤따르던 차들 '쾅'
- 5·18 기념식 불참한 김문수…이재명 "대오각성해야"
- 김문수 "경제 판갈이 해내겠다"…규제혁신처 신설 등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