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최고 초신성, 韓 16번째 EPL 상륙? 2년 연속 이적설 터졌다…”유럽 관심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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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는 이번 여름에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크 지역지 영국 스토크 센티널은 17일(한국시각) '스토크 시티는 이번 여름에 밀리언 맨호프, 배준호, 바우터 버거 등 핵심 선수들을 유지하기 위한 의지가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빅토르 요한슨만 잔류할 것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배준호와 스토크는 다시 한번 EPL 승격 도전을 다짐했지만 2시즌 연속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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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배준호는 이번 여름에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크 지역지 영국 스토크 센티널은 17일(한국시각) '스토크 시티는 이번 여름에 밀리언 맨호프, 배준호, 바우터 버거 등 핵심 선수들을 유지하기 위한 의지가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빅토르 요한슨만 잔류할 것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배준호는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배출한 한국 축구의 미래다. 2022시즌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에이스로 4강행을 이끌면서 한국에서도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월드컵을 잘 마무리한 후 2023시즌 대전에서 1군 기회를 받기 시작한 배준호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면서 K리그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첫 시즌부터 배준호의 활약은 남달랐다. 스토크가 프리미어리그(EPL) 승격 경쟁을 위해서 경쟁하지는 못했지만 배준호는 수준 높은 챔피언십 무대에 빠르게 적응했다. 적응 수준을 넘어서 스토크의 미래가 됐다.
배준호가 좋은 활약을 펼친 덕에 스토크도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강등을 피할 수 있었다. 배준호는 공식전 40경기에서 2골 6도움을 기록해 스토크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시즌 후 배준호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도 데뷔해 데뷔골까지 신고하면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배준호는 지난 2월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리면서 살아났다. 스토크가 시즌 막판까지 3부 강등 위기에 내몰렸지만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가 있었다. 배준호는 49경기 3골 5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스토크가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구단이기 때문에 좋은 제안이 온다면 움직일 수 있다. 매체는 ' 존 월터스 스토크 디렉터와 마크 로빈스 스토크 감독이 어떤 제안을 받으면 협상 테이블로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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