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쉬었다" 인기 절정에 직장암…돌아온 가수 백청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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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청강이 직장암을 이겨내고 방송가에 복귀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영화 '라디오스타' OST '비와 당신'을 선곡했다.
박완규는 선곡에 대해 "백청강이 한창 인기를 얻던 시절 직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과 투병을 겪었다"며 "아마 그 시간 동안 '라디오스타' 주인공처럼 많은 감정이 쌓였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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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청강이 직장암을 이겨내고 방송가에 복귀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해당 방송에서 백청강은 박완규와 함께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날 백청강은 "중국에서 가수 활동도 했고 휴식도 꽤 길게 가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들은 영화 '라디오스타' OST '비와 당신'을 선곡했다. 박완규는 선곡에 대해 "백청강이 한창 인기를 얻던 시절 직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과 투병을 겪었다"며 "아마 그 시간 동안 '라디오스타' 주인공처럼 많은 감정이 쌓였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한송 기자 1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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