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성년의 날… 전통 성년례 체험
이제원 2025. 5. 1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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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날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에서 올해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술을 마시는 의식인 초례를 하고 있다.
성년례는 고려 광종 때 세자에게 원복을 입힌 것에서 비롯했는데 한국 민법상 성년은 만 19세이다.
공법상 자격취득 및 흡연·음주 금지 등의 제한이 해제되고 사법상 친권자 동의 없이 혼인하거나 양자를 할 수 있다.
성년의날은 1984년 이후 5월 셋째주 월요일(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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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날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에서 올해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술을 마시는 의식인 초례를 하고 있다. 성년례는 고려 광종 때 세자에게 원복을 입힌 것에서 비롯했는데 한국 민법상 성년은 만 19세이다. 공법상 자격취득 및 흡연·음주 금지 등의 제한이 해제되고 사법상 친권자 동의 없이 혼인하거나 양자를 할 수 있다. 성년의날은 1984년 이후 5월 셋째주 월요일(19일)이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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