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캣츠아이, 美빌보드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연예뉴스 HOT]
이승미 기자 2025. 5. 18. 1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와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인'은 빌보드가 해마다 앨범과 곡 판매량, 스트리밍 규모 등 각종 지표와 업계에 미친 전반적인 영향력을 고려해 뽑는다.
빌보드는 뉴진스에 대해 "최근 몇 달간 소속사와 법적 분쟁으로 많은 헤드라인을 장식했지만, 지난해 이들이 발휘한 차트 영향력은 팬들의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와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인’은 빌보드가 해마다 앨범과 곡 판매량, 스트리밍 규모 등 각종 지표와 업계에 미친 전반적인 영향력을 고려해 뽑는다. 빌보드는 뉴진스에 대해 “최근 몇 달간 소속사와 법적 분쟁으로 많은 헤드라인을 장식했지만, 지난해 이들이 발휘한 차트 영향력은 팬들의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캣츠아이에 대해선 “압도적인 무대”를 높게 평가하며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설명했다. 이 명단에는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와 제시 머프, 펑크 록밴드 린다 린다스, 래퍼 루 타일러 등도 포함됐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성훈 방송 도중 자리 박차고 일어나 “이건 못 참겠아” (냉부해)
- 김용빈 눈물의 심경고백 “우울증+공황장애→활동 중단했었다” (백반기행)
- 이영표, 결혼 22년만에 ‘전여친’ 사생활 논란…담담 대응 ‘일축’ (뽈룬티어)[TV종합]
- 나나는 말이 없고 복근이 소리 지르는 중 [스타스느스]
- 코요태 신지, 성형 고백→인생 첫 문신까지…화끈 행보의 연속 [DA★]
- 송가인, 153cm 안 믿기는 비율…퍼스널 컬러 진단 후 확 달라졌다
- 이호철, “전 재산 넣고 망했다”…수익률 -60% (미우새)
- 박명수, BTS 공연 논란에 입 열었다…“국위선양, 돈으로 못 따진다” [SD톡톡]
- 오지헌 父 소개팅녀 등장…수영복 사진에 ‘당황’ (조선의 사랑꾼)
- ‘코뼈 골절’ 허훈, 24일 수술 예정…‘6강 경쟁’ KCC 가드진 운영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