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 둘째 子, 유지태 똑 닮은 외모 “외탁한 듯” (사당귀)

장정윤 기자 2025. 5. 18. 19: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당귀’ 가수 변진섭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하 ‘사당귀’)에는 변진섭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변진섭은 자신의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둘째 아들은 과거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로 활동하다 뮤지컬 배우를 거쳐 현재는 안무가로 활동 중이라고 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배우 유지태를 닮았다”고 칭찬하며 “외탁을 한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 변진섭은 아들이 안무가가 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시절에 현대 무용도 배우고 콩쿠르도 나갔다. 처음에는 노래 중에 간주 부분 현대 무용을 했다. 우리 아들 몸이 너무 예뻐서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