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박경림 깜짝 응원 "늘 고마운, 멋진 언니"
이승길 기자 2025. 5. 18. 19:0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방송인 경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늘 고마운 경림언니. 멋진 경림언니"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올라온 사진 속 송혜교는 박경림과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뒷배경에 걸린 ‘드림하이’ 쇼뮤지컬 포스터가 두 사람의 훈훈한 만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쪽 팔로 박경림의 어깨를 감싸 안고, 다른 손으로는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송혜교의 다정함이 눈길을 끈다. 박경림은 쇼뮤지컬 ‘드림하이’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무대 연출과 배우 퍼포먼스를 총괄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송혜교 역시 평소 박경림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응원으로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혜교 언니의 센스 있는 깜짝 방문!”, “박경림 언니도 기분 좋아 보이네요”, “드림하이 보러 가야겠다”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뮤지컬과 드라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두 배우의 훈훈한 만남이 공연계에도 훈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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