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20~22일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우암대동제’
김금란 기자 2025. 5. 18. 18:14
어르신 200여명 초청 식사대접...싸이 등 유명 연예인 공연
▲ 지난 2023년 청주대 우암대동제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싸이. /청주대 제공

[충청타임즈] 청주대학교는 20일부터 3일간 2025학년도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우암대동제를 개최한다.
올해 우암대동제는 'We:청 FESTA'(We+청주, 우리 모두 함께하는 축제)라는 주제로 청주대 내 종합운동장 특설무대 및 대학문화관 일원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20일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는 김윤배 총장을 비롯한 학내 구성원, 외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폭죽점화식에 이어 TNX, 다이나믹듀오, 싸이 등 정상급 가수들이 청주시민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한다.
또 학교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각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1일에는 각종 부설 프로그램과 CJU 재학생 가요제, 우디, 메이딘, 미야오, QWER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청주대는 축제 기간 동안 사전 안전교육을 수료한 총학생회 간부들과 교직원 등 150여명을 안전요원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이번 우암대동제의 원활한 진행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축제기간 차량 진입을 통제한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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