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김재화, 끌어안고 펑펑 운 이유

이재훈 기자 2025. 5. 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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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언니네 신지직송2'. (사진 = tvN 제공) 2025.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N 요리 예능물 '언니네 산지직송2'에 배우 김재화와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18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2' 6회에서는 완도에서 두 번째 일거리로 신지도의 보물 '굴' 따기에 나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굴 따기 조업에 앞서 사 남매의 찐친 게스트들인 김재화와 윤경호가 이들을 돕는다.

두 사람 모두 염정아, 박준면과 영화 '밀수'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유림핑'이라는 애칭을 얻은 윤경호는 염정아의 식혜 수제자다.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막심 역할을 맡았던 김재화는 구덕이 역의 임지연과 영혼의 단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김재화와 윤경호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등장하자 사 남매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염정아와 김재화가 서로를 끌어안은 채 눈물을 쏟는 장면도 예고됐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 이어 베일을 벗는 '언니네 양식당'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완도산 김으로 요리한 풍미 가득 솥뚜껑 김크림 파스타와 함께 염 셰프표 가루 듬뿍 통삼겹 바비큐, 전복버터구이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큰 손 염정아는 "배가 고파 어지럽다"라며 몰려드는 배고픔을 호소하는 임지연을 위해 요리에 박차를 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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