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첫날 42만명 봤다...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5. 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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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8’. 사진l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일인 지난 17일 하루 동안 관객 42만 394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스코어는 지난해 최고 흥행작인 ‘파묘’의 첫날 관객 수 33만 118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올해 초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화제작 ‘미키17’은 개봉 당일 24만 8047명이 관람했다.

아울러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개봉 첫날 26만 4719명)과 2023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개봉 첫날 22만 9753명)의 오프닝 스코어도 앞질러 흥행가도를 예고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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