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봄꽃축제 34만명 다녀가…360도 무빙 카메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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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린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가 성황리 마무리됐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사흘간 축제장에 관람객 34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전과 달리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정원체험 공간, 꽃다발 만들기 등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울산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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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린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가 성황리 마무리됐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사흘간 축제장에 관람객 34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아시아 최초로 조성한 피트 아우돌프의 자연주의정원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울산시가 축제를 위해 설치한 꽃 모양 아치 조형물이 포토존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360도로 움직이며 풍경과 색다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무빙 카메라 인증샷이 SNS를 뜨겁게 달궜다.
이전과 달리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정원체험 공간, 꽃다발 만들기 등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울산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이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치유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2028년 개최 예정인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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