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3패' DNF 정민성, "전투할 때 디테일하지 못했다"

김용우 2025. 5. 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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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프릭스 '빠른별' 정민성 감독
한화생명e스포츠에 패한 DN 프릭스 '빠른별' 정민성 감독이 전투할 때 디테일하지 못한 부분에 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DN 프릭스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벌어진 LCK 7주 차 경기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0대2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진 DN 프릭스는 시즌 1승 13패(-21)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정민성 감독은 "한화생명이 잘하는 부분이 많았다. 저희도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 돌아가서 피드백을 통해 보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1세트서 사고가 있었다. 선수들이 수습하는 과정서 턴에서 꼬이는 모습을 보였다. 2세트서는 스킬 디테일, 포지션, 셋업 과정 등 한 타 싸움할 때 디테일하지 못했다. 조금만 더 "고 분석했다.

정 감독은 다음 상대인 DRX 전에 관해선 "DRX와 할 때 비슷한 패턴으로 손해 보는 부분이 있었다. 선수들과 이야기 후 보완해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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