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6번’ 자유통일당 구주와 후보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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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대선에 '기호 6번'으로 등록된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후보가 18일 후보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자유통일당 최고위원을 역임 중인 구 후보는 지난 제21대 총선에서 국민혁명당 소속으로 서울 서초갑에, 22대 총선에서는 자유통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서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했다.
한편 구 후보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결정 이유 등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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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대선에 ‘기호 6번’으로 등록된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후보가 18일 후보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 후보는 이날 오전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선관위 홈페이지에도 구 후보의 이름이 삭제됐다.
현재 자유통일당 최고위원을 역임 중인 구 후보는 지난 제21대 총선에서 국민혁명당 소속으로 서울 서초갑에, 22대 총선에서는 자유통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서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했다.
한편 구 후보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결정 이유 등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통일당 #후보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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