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ㆍ트리플에스ㆍ안성훈ㆍ보이넥스트도어ㆍ몬스타엑스ㆍ정세운ㆍ진ㆍ재찬 [이번주 뭐 들었니?]
[티브이데일리 가요팀] 5월 셋째주(5월 12일 ~ 18일)에는 그룹 미야오, 트리플에스, 보이넥스트도어, 몬스타엑스가 새 앨범을 발매했다. 가수 안성훈과 정세운,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과 DKZ의 재찬도 신보를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 미야오 -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 (발매일 5월 12일)

미야오의 첫 미니앨범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에는 타이틀곡 '드랍탑'(DROP TOP)을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미야오의 시선과 내면을 다채롭게 펼쳐내며 그들만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제시하고자 한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록 요소가 가미된 팝 장르의 곡이다. 자심나의 시선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가사에 담아냈다.
김지하 - 선공개곡의 임팩트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록곡들.
김한길 - 유니크한 매력과 강한 중독성을 두루 장착.
◆ 트리플에스 - '어셈블25'(ASSEMBLE25) (발매일 5월 12일)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의 새 앨범 '어셈블25'에는 타이틀곡 '깨어'(Are You Alive)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스물네 명의 '에스'들이 모두 모여 탄생시킨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얼터너티브 댄스 장르의 곡이다. 가사를 통해 희망과 절망 그 사이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유니크한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자 했다.
김지하 - 수록곡들까지 모두 고퀄리티.
김한길 - 다인원임에도 불구 유려하게 어우러지는 호흡.
◆ 안성훈 - '러브스토리' (발매일 5월 13일)

안성훈의 첫 미니앨범 '러브스토리'에는 더블 타이틀곡 '사랑해요'와 '한 사람을...'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사랑에도 장르가 존재한다'라는 내용을 주제로 한 앨범이다. '사랑해요'는 8090년대 감성을 모티브로 한 신스팝 기반의 레트로 댄스곡이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사랑'을 안성훈만의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한 사람을...'은 지난 사랑을 잊지 못하는 애절하고 고독한 감성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김지하 - 특유의 감성이 인상적인 곡들.
김한길 - 들을수록 빠져드는 맛깔스러운 음색.
◆ 보이넥스트도어 - '노 장르'(No Genre) (발매일 5월 13일)

보이넥스트도어의 네 번째 미니앨범 '노 장르'에는 타이틀곡 '아이 필 굿'(I Feel Good)을 포함해 총 7곡이 담겼다. '노 장르'는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는 보이넥스트도어의 포부가 담긴 음반이다. 타이틀곡은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느낌을 찾아가겠다는 주체성을 담은 힙합 장르의 곡이다.
김지하 - 재기발랄.
김한길 - 역동적이고 자유분방한 매력.
◆ 몬스타엑스 - '나우 프로젝트 볼륨.1'(NOW PROJECT vol.1) (발매일 5월 14일)

몬스타엑스의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앨범 '나우 프로젝트 볼륨.1'에는 타이틀곡 '러시 아워'(Rush Hour)와 '러브'(LOVE)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l)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리더 셔누가 군 복무로 인해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했던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발표된 곡들을 '완전체'로 재녹음해 수록했다. 수록곡 전부가 멤버들이 작사, 작곡, 편곡 등에 직접 참여한 곡이다.
김지하 - 셔누의 목소리가 더해진 것뿐 아니라 성장한 멤버들의 곡 소화력까지 확인할 수 있는 수록곡들.
김한길 - 섬세한 음악적 표현력과 깊은 감정선.
◆ 정세운 - '브루트'(Brut) (발매일 5월 15일)

정세운의 새 미니앨범 '브루트'(Brut)에는 타이틀곡 '굿바이'(goodbye)를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정세운이 새 소속사 CAM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정세운의 솔직한 이야기와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엿볼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늘 외로웠던 관계를 놓아주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그로 인한 아픔을 담담하게 담아낸 록 장르의 곡이다.
김지하 - 더 다양해진 스펙트럼. 정세운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앨범.
김한길 - 지친 이들에게 포근한 위로를.
◆ 진 - '에코'(Echo) (발매일 5월 16일)

진의 미니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에는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를 포함해 총 7곡이 담겼다. '에코'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연인과의 관계가 무너져가는 상황에서도, 사랑 때문에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아이러니를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김지하 - 밴드 사운드와 진의 보컬의 합이 매력적.
김한길 - 깊은 여운을 안기는 아련한 감성.
◆ 재찬 - '제이씨팩토리 볼륨.2'(JCFACTORY vol.2) (발매일 5월 16일)

재찬의 두 번째 미니앨범 '제이씨팩토리 볼륨.2'에는 타이틀곡 '포스터 보이'(Poster Boy)를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타이틀곡은 재찬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칠 알앤비(Chill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무대에서 빛날 수 있다는 용기와 믿음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냈다.
김지하 - 재찬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
김한길 - 섬세하게 풀어낸 자신만의 음악적 진솔함.
[정리=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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