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만공사, 제부마리나 안전기원제 개최

김진태 기자 2025. 5. 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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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가 지난 17일 제부마리나 무사고와 무재해, 이용객들의 무탈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과 진정삼 경기해양발전협의회 회장, 황인문 제부마리나 선주협회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무사고와 무재해를 기원했다.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올 한 해 제부마리나를 이용하는 보트와 요트 선박들이 사고 없이 안전한 운항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안전 점검과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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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 등 관계자들이 제부마리나에서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평택항만공사 제공.

평택항만공사가 지난 17일 제부마리나 무사고와 무재해, 이용객들의 무탈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과 진정삼 경기해양발전협의회 회장, 황인문 제부마리나 선주협회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무사고와 무재해를 기원했다.

특히 제부마리나를 이용하는 선주들과 공사 임직원들은 안전사고 예방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제부마리나는 최근 안전사고 사전 방지를 위한 선양장 단부 증설 공사를 완료해 선양장 이용 시간을 극대화했다.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올 한 해 제부마리나를 이용하는 보트와 요트 선박들이 사고 없이 안전한 운항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안전 점검과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1년 6월 개장한 제부마리나는 해상 176척, 수상 124척 총 300척을 계류할 수 있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마리나로 올해 말까지 클럽하우스, 선박수리소 등 고객 편의시설을 완비한 마리나로 거듭날 전망이다. 

평택=김진태 기자 jt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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