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수호·찬열·디오, 카이 첫 솔로 콘서트 참석…함성 폭발 [ST현장]
윤혜영 기자 2025. 5. 18. 16:26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엑소 카이 콘서트에 엑소 멤버들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2025 KAI SOLO CONCERT TOUR KAION(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 두 번째날 마지막 공연이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 시작 전, 엑소 멤버들이 객석으로 들어오며 많은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엑소 리더인 수호를 비롯해 찬열, 디오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리했다.
첫날인 어제(17일) 공연에는 세훈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이의 이번 공연은 곡의 분위기에 따라 4개 테마로 기획, 카이가 낯선 자아를 발견한 뒤 성찰의 시간을 거쳐 새로운 '나'로서 완성되는 흐름으로 구성됐으며, 2020년부터 쌓아온 카이의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다채로운 매력의 '월클' 퍼포먼스와 함께 만날 수 있는 감각적인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임신했다" 협박한 20대 여성 고소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수천만원 사기 혐의로 피소
- '조사 웃다 끝났다'던 지드래곤, 마약 누명 첫 심경 "당당해" [ST이슈]
- "허위사실" 김수현 소속사, 가세연 강력 법적 대응…원빈도 선긋기 [종합]
- '방송 활동 중단 선언' 백종원, 사과 영상 댓글창 막았다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256억 포기쇼' 논란…민희진, 가치 외쳤지만 정말 가치 있었나 [ST포커스]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