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오늘(18일)부터 日 오후 6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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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이 주말 예능 황금 시간대에 시청자를 찾는다.
이와 관련 박철민 ENA콘텐츠편성센터장은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주요 시청타깃인 3040 가족 시청시간대에 맞춰 기존 편성 시간보다 1시간 더 앞당겼다. 주말 예능 메인 시간대로 변경한 만큼 온 가족 모두 즐겁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예능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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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이 18일 방송되는 21회부터 일요일 오후 6시 5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한다. 기존보다 한 시간 앞당겨 주말 예능 메인 타임대에 본격 합류, 주요 시청타깃인 남녀 3040대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확대한다.
이와 관련 박철민 ENA콘텐츠편성센터장은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주요 시청타깃인 3040 가족 시청시간대에 맞춰 기존 편성 시간보다 1시간 더 앞당겼다. 주말 예능 메인 시간대로 변경한 만큼 온 가족 모두 즐겁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예능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총연출을 맡은 강봉규 PD는 편성 시간 변경과 관련한 소감에 대해 “ENA와 함께 주말 예능 황금시간대에 도전해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내생활’이 글로벌 OTT 키즈 부문에서 1위를 하는 등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만큼, 가족 모두가 저녁 식사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고말했다.
이어 강봉규 PD는 주요 채널들의 메인 예능이 편성된 시간대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해 “예능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 주시는 시간대인 만큼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며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18일 방송되는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돌아온 스타 베이비 태하와 일본 삿포로로 자매 여행을 떠난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의 사생활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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