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 대디, 제이미 폭스 독살하려 했다‥FBI 제보” 前 경호원 충격 주장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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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 겸 프로듀서 퍼프 대디(본명 션 존 콤스, 활동명 디디)가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를 독살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퍼프 대디가 자신에 대한 민감한 정보를 제이미 폭스가 폭로할 것을 우려해 그를 침묵시키기 위해 독살을 시도했다는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같은 주장과 관련해 퍼프 대디와 제이미 폭스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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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유명 래퍼 겸 프로듀서 퍼프 대디(본명 션 존 콤스, 활동명 디디)가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를 독살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제이미 폭스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코미디 스페셜 'What Had Happened Was'에서 “2023년 뇌졸중으로 쓰러져 약 3주간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제이미 폭스는 촬영 중 심한 두통을 느낀 뒤 쓰러졌고 생사가 오가는 위중한 상황이었지만 의료진의 집중적인 치료 덕분에 완전히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퍼프 대디가 자신에 대한 민감한 정보를 제이미 폭스가 폭로할 것을 우려해 그를 침묵시키기 위해 독살을 시도했다는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이미 폭스는 “사람들이 퍼피(퍼프 대디)가 나를 죽이려 했다고 말하더라”고 농담하며 이를 일축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5월 18일(현지 시각) 외신에 따르면 퍼프 대디의 전직 경호원을 자처하는 인물 '빅 호미 CC(Big Homie CC)'가 유튜브 채널 ‘캠 카포네 뉴스(Cam Capone News)’와의 인터뷰에서 “퍼프 대디가 제이미 폭스를 중독시켰다”고 폭로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 인물은 “인터뷰가 공개될 무렵이면 이 내용은 이미 세상에 퍼져 있을 것”이라며 “제이미 폭스가 이 사건을 FBI에 신고했다”고도 주장했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는 폭스가 누군가로부터 애드빌을 건네받은 직후 쓰러졌고 퍼프 대디가 당시 마지막으로 제이미 폭스와 접촉한 유명인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주장과 관련해 퍼프 대디와 제이미 폭스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한편, 퍼프 대디는 지난해 9월 공갈 공모, 협박을 통한 성매매 유도 등 총 5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12일 그에 대한 형사재판이 시작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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