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국내 ETF형·달러 ETF형·글로벌 혼합형 구성

키움증권은 미국 자산시장 내 소비주와 중간재 중심의 종목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다며 '키우GO 자산배분 랩'을 추천했다. 관세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런 경우 자산배분을 통해 변동성이 낮은 포트폴리오가 시장 대비 성과가 좋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키우GO 자산배분 랩'은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으로 자산배분을 해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고 있다.
'키우GO'는 고객의 자산을 키워 간다(GO)는 뜻으로 키움증권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가 투자 목표와 투자 기간, 투자 예정 금액, 투자자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에게 적합한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또 랩 계좌의 성과 진단, 목표 진단, 자산 진단 등 다양한 형태의 관리 서비스, 전문상담원과의 예약 상담 서비스, 입출금·자동이체·해지까지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키우GO 자산 배분 랩'은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관하는 제16차 로보어드바이저(RA) 테스트베드 운용 심사에서 통과한 3가지 알고리즘으로 만든 국내 상장지수펀드(ETF)형·달러 ETF형·글로벌 혼합형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이 상품은 강화 학습 모델을 통해 시장 상황에 맞춰 투자자 자산을 방어해줄 수 있는 프로텍트 자산과 시장 수익을 따라가며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하는 핵심 자산, 시장 대비 변동성이 큰 자산에 투자해 큰 수익을 목표로 하는 위성 자산에 배분해 투자한다.
'키우GO 자산 배분 랩'은 코스콤 테스트베드 사이트에 매일 수익률이 공시되고 있다. 일임보수를 제외한 포트폴리오 내 모든 종목의 매매 수수료를 수취하지 않아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시한다. 한편 5월 초 리밸런싱된 핵심 자산의 비중을 보면 1분기 전망의 변화로 인도·독일·유럽 비중을 줄이고 선진국 주식비중과 금의 비중을 늘렸다. 위성 모멘텀 모델에서는 중장기 국채 비중을 늘렸고, 프로텍트 자산으로는 초단기국채를 편입하여 포트폴리오를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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