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국회의원, 춘천서 ‘지역화폐 사용 챌린지’ 시작

김여진 2025. 5. 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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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 국회의원이 지난 17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지역화폐 사용 챌린지’ 캠페인을 시작,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허영 국회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 국회의원이 지역화폐 사용을 장려하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허 의원은 지난 17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당 국민참여본부가 주관하는 ‘지역화폐 사용 챌린지’ 캠페인을 시작, 지역화폐로 장을 보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사용 모습을 SNS에 인증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다음 주자로는 김도균 도당위원장과 우상호 강원공동선대위원장, 자신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이원종 배우를 지목했다. 국회 예산결산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허 의원은 최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지역화폐 예산 4000억 원을 증액 등을 주도, 확정했다.

이재명 당 대선 후보도 최근 선대위 회의에서 “지역화폐가 위기의 골목상권을 살릴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이며 검증된 방식”이라며 사용을 촉구했다. 김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 국회의원이 지난 17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지역화폐 사용 챌린지’ 캠페인을 시작,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허영 국회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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