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 지 1년 된 '187cm' 신인 남배우…이제훈 드라마 주연 꿰차고 차기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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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배우 차강윤이 '주말의 남자'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졸업'으로 데뷔한 차강윤은 '협상의 기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을 신선한 에너지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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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배우 차강윤이 '주말의 남자'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졸업'으로 데뷔한 차강윤은 '협상의 기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을 신선한 에너지로 물들이고 있다.
차강윤은 tvN 드라마 '졸업'에서 극 중 전교 1등 이시우 역을 맡아 스토리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인물로,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현실 남고생을 탄탄한 대사 전달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리얼하게 표현해 첫 연기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차강윤은 JTBC 이제훈이 메인인 '협상의 기술'로 단숨에 주연 자리를 꿰찼다. 극 중 산인그룹 M&A팀 막내 인턴 최진수 역으로, 당당하고 솔직하면서 MZ력 충만한 신입사원 모멘트를 보였다. 매사에 열정 넘치는 '이제훈 바라기' 최진수는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늘 먼저 나서지만 의도치 않은 실수들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했다.
연이어 또다시 tvN 토일드라마로 돌아온 차강윤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인턴 탁기온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의학 드라마까지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차강윤은 일도, 혼나는 것도 열심히 하는 열정과 의지 100%로 똘똘 뭉친 3개월 차 햇병아리 인턴으로 현실에 있을법한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좌충우돌 적응기를 보여주고 있다.

차강윤은 작품마다 스토리에 강렬한 한 방을 주는 역할로 등장해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직 데뷔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섬세한 감정 전달과 표정 연기로 캐릭터에 스며들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차강윤은 차기작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출연도 확정 지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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